최고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상 수상 기념
아시아나항공이 세계적인 여행 전문잡지인 글로벌 트래블러지가 선정, 시상하는 2006년 GT Tested Award에서 ‘2006년 최고 기내 서비스 및 승무원상(Best Onboard Service Flight Attendants)’ 을 수상한 기념으로 푸짐한 고객 사은 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아시아나항공은 2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2개월간 아시아나클럽에 가입한 신규회원들이 시카고-서울노선에 왕복탑승시 3,000마일의 보너스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가입은 아시아나항공의 홈페이지 (http://us.flyasiana.com)나 아시아나항공의 판매 대리점을 통해서 가능하며, 보너스 마일을 적용받는 탑승기한은 5월 15일까지 3개월이다.
또한, 기존 또는 신규로 가입한 회원이 오는 5월 15일까지 시카고-서울 노선을 탑승시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경품은 대상 1명에게 왕복항공권 2매와 서울에서의 2박 숙박권이 함께 주어지며, 1등 2명에게는 왕복항공권, 2등 3명에게 비지니스클라스로의 업그레이드가, 3등 6명에게는 5,000 보너스 마일, 그리고 4등 50명에게는 아시아나항공기 모형 등 다채로운 경품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31일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되며, 경품은 아시아나항공 측에서 우송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의 장종훈 지점장은 “미 주류 언론사로부터 동일 항공사가 같은 부문에 3년 연속 수상한 것은 항공업계의 유례가 드문 대단한 쾌거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아시아나항공은 전세계 항공사 기내서비스의 기준을 제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경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