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이상 연장자 할인혜택
2007-02-04 (일) 12:00:00
대한항공ㆍ아시아나, 음력설 맞이 사은행사
대한한공이 미주 취항 35주년과 한민족의 대명절인 음력설날을 맞아 고국을 방문하는 연장자들을 위해 특별사은행사를 마련했다.
그동안 눈부신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한인 연장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대한항공이 미주취항 35주년 기념과 함께 마련한 이번 특별행사에서 60세 이상의 한인들은 정상가에서 약 25% 할인된 가격으로 비행기 표를 구입할 수 있다. 비행기 유효기간을 2개월이며 이 할인 혜택을 받기위해서는 17일까지 미주를 출발해한다. 1972년 4월19일 서울-LA 노선의 첫 취항을 시작으로 대한항공은 현재 시카고, LA, NY를 비롯한 미주 12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으며‘액설런스 인 플라이트’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항공을 성원한 미주한인들에게 보답하고자 단계적으로 전 미주노선에 최첨단 항공기를 취항시켜 고국방문에 나선 한인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 전문잡지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지로부터 2004년,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최고 기내 서비스 및 승무원상(Best Onboard Service & Flight Attendants)’을 연속 수상한 아시아나항공 역시 시카고 취항 3주년과 설날을 맞아 연장자들을 위한 특별할인 프로그램을 2월 한달 동안 실시하고 있다. <임명환 기자>
02/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