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3년 연속 최고 서비스 등극
2007-01-31 (수) 12:00:00
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이 세계적인 여행 전문잡지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지가 선정, 시상하는 2006 GT Tested Award에서 ‘2006년 최고 기내 서비스 및 승무원상(Best Onboard Service & Flight Attendants)’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여 기내 생일축하 생음악공연, 스트레칭 체조 서비스, 차밍서비스 등 아시아나항공만이 제공하는 기내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아시아나항공의 이번 수상은 2004년, 2005년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서비스 항공사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 구본성 차장은 “주류 언론사로부터 동일 항공사가 같은 부문에 3년 연속 수상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로 경험하신 고객이 직접 뽑아주셨기에 더욱 가치 있고 고마운 상”이라며 “앞으로도 아시아나항공은 전세계 항공사 기내 서비스의 기준을 제시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국내 항공서비스 부문 9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기업에 선정된 것은 물론, 비즈니스 트래블러 및 Skytrax 등 세계 유수 기관으로부터 수 년에 걸쳐 항공서비스 관련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최고 서비스 항공사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경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