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1일 마감, 4월16일 당선작 발표
황금돼지해인 2007년을 맞아 우수한 한인 사진작가 발굴과 함께 이민사회에 꿈과 용기, 희망을 불러 넣기 위해 본보가 마련한 제1회 국제사진 공모전에 한인들이 참여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오는 3월 31일 마감인 이번 사진 공모전은 이민 사회의 신문화를 이끌고 있는 본보가 마련한 특별행사로 4월 16일자 본보 지면을 통해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해 한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점을 간추려 보았다. (문의: 847-626-0370 사진전 공모 담당자)
-시카고에 거주하는 한인만 공모할 수 있는가?
▲아니다. 미주(캐나다 포함) 어느 곳에 거주하든 이번 사진전에 응모 할 수 있다.
-꼭 한인만 대상으로 사진을 찍어야 하는가?
▲아니다. 주제는 새해로써 정해년을 맞아 이민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이미지로 소재는 한인과 한인사회에 관련된 행사뿐만 아니라 타 민족과 주류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사진으로 표현할 수 있다.
-당선작의 판권은 누가 소유하는가?
▲대상을 비롯한 1~3등 그리고 가작으로 당선된 작품은 본보에 귀속된다. 당선되지 않은 작품은 작가 소유이며 당선작 발표 후 작가에게 반품한다. 반품을 원하는 응모자는 본보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사진 매체는?
▲디지털 사진과 필름 사진 등 사진의 모든 매체가 응모 가능하다. 또한 출품작이 응모 작가가 직접 촬영한 작품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경우 그 이미지를 CD로 만들어 사진인화와 함께 본보에 보내야 한다. 필름 카메라로 찍은 경우 사진 인화와 함께 그 이미지의 필름을 첨부해야 한다.
-입상을 취소하는 결격 사유란?
▲다른 작가의 사진을 도용했거나 본보가 아닌 다른 사진전에 응모해 당선된 작품인 경우, 상업목적으로 쓰인 작품인 경우에 해당된다. 본보의 입상작일 경우 본보의 허락이 있어야 다른 곳에 쓰일 수 있으며 허락이 없는 상태에서 작가 임의로 사용했을 경우 그 입상이 취소된다.
-출품료는?
▲1점만 응모할 때는 참가비 10달러만 지불하면 된다. 이후 추가되는 사진은 작품 1점당 5달러다. 최대 5점까지 응모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출품료는 30달러가 된다.
-1인당 출품 수는?
▲1인당 5점의 한도 내에서 흑백 사진 혹은 칼라 사진을 제출할 수 있다. 또한 흑백ㆍ칼라 사진을 함께 제출할 수 있다. <임명환 기자>
01/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