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대규모 퍼레이드 개최
2007-01-22 (월) 12:00:00
한국전기념박물관 건립이사회
재향군인회 미중서부지회 이문규 회장이 지난 18일 스프링필드에서 열린 한국전참전기념 박물관건립이사회에 참석 모금현황과 각 부서별 진척상황을 들었다. 건립이사회측에서는 순조롭게 진행되는 계획에 힘입어 1차공사가 완공되는 오는 7월에 스프링 필드시내에서 한국전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대규모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재향군인회에서는 알바니팍 도서관 이차희 관장이 중심이 되어 연방의회 의원들의 후원을 받아 한국 대통령을 비롯한 한국정부의 관계부서에 건립기금후원을 요청하는 서신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재향군인회는 범 미주 한인 모금후원회를 결성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임명환 기자>
01/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