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의 날 제정 축하 서한
2007-01-11 (목) 12:00:00
마리아 파파스 쿡카운티 재무관
1월 13일 한인의 날 제정을 기념해 마리아 파파스 쿡카운티 재무관이 한인커뮤니티에 축하의 메시지가 담긴 서한을 본보에 보내왔다.
파파스 재무관은 이 서한에서“미주 한인의 날 제정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첫 인사를 전하고“1903년 하와이로 102명의 한인 이민자가 첫발을 디딘 후 현재 200만명의 한인이 미국내에 거주하며 오늘날 미국 사회에 중요한 부분이 되었고 시카고 지역에서도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으로 빠뜨릴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파파스 재무관은“한인 친구들과 이웃들은 가족과 가정, 그리고 일과 교육에 있어 헌신적”이라고 전하면서 이 특별한 날에 모든 한인들에게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정규섭 기자>
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