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활영어ㆍ시민권 강좌

2006-12-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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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제3차 열린문화강좌’오픈


수퍼H마트 나일스점의 열린문화센터가 2007년 새해 벽두를 보다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

H마트는 제3차 열린문화강좌를 2007년 1월 8일부터 8주동안 개설한다. 기존에 운영되어 온 강좌인 한국춤, 장구교실, 라인댄스, 레크레이션과 함께 하는 노래교실, 검도교실이 계속 진행 될 뿐만 아니라 두가지 강좌가 더 추가 된다. 그 중에 하나인 마당집의‘무료 시민권 교실’이 수요일, 목요일 주2회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두시간 동안 진행된다.


청년회의소(JC) 회원들도‘생활영어’교실을 수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한다. 특히 마당집에서 준비하는‘무료 시민권 교실’을 신청할 경우 변경된 시민권에 관련된 정보를 자세하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권 시험에 나오는 영어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어, 시민권에 대비한 모든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JC 회원들이 준비하는‘생활영어’교실에서는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영어와 난처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꼭 필요한 영어 등,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이민생활을 오래 하면서도 영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이제 막 이민 생활을 시작해 영어가 서툰 한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수퍼 H마트 고객서비스(847-581-1212)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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