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행객수 300만명 예상

2006-12-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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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연휴, 오헤어ㆍ미드웨이공항


시카고지역에서 크리스마스 연휴기간동안 오헤어와 미드웨이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수가 3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AAA사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되는 21일부터 올 연말까지 공항승객수는 3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특히 22일에는 오헤어공항 24만명, 미드웨이공항 6만2천명이 항공편을 이용, 연중 가장 붐비는 하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국적으로는 이번 연휴동안 900명이 항공편을, 5260만명은 자동차로, 330만명은 기차로 여행할 것으로 AAA는 전망했다.


한편 공항측은 소위 3-1-1 규칙에 따라 비행기안으로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액체의 용기는 3온스 미만의 크기에 1-1/4 크기의 가방을 1개 소지할 수 있고 전하고 선물은 포장하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오헤어공항과 미드웨이공항에서는 승객들을 위해 무료 포장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명환 기자>

12/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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