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도 힘찬 도전 다짐
2006-12-12 (화) 12:00:00
한인 전문직 여성협회 송년 모임
한인 전문직 여성협회(회장 육원자)는 9일 바링턴의 서진화 회원 집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30여 명이 모인 이날 파티에는 이윤모 한인사회 연구원 원장, 장종훈 아시아나 지사장, 김혜수 여성회 차기회장, 오교식 전 에즈부룩 도서관장, 이진 금실문화원장 등이 게스트로 초청되었다.
육원자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연말 여러 가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손님들에 감사를 표시하고, 금년 한해 전문직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열심히 생업과 봉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한데 대해 스스로 치하한다고 말하면서, 새해에도 힘찬 도전을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파티는 화기애애한 가운데, 회원들과 손님이 정 겹게 어울려 가는 해를 아쉬워하는 정담을 나누었다. 또 푸짐한 음식과 와인을 들며, 빙고게임과 선물을 나누었으며, 노래와 춤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육길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