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결승행 좌절

2006-12-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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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 1-0 패

핌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오전(시카고 시간) 벌어진 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중동의 다크호스 이라크에 1-0으로 분패,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한국은 20개의 슈팅과 9개의 유효슈팅, 18개의 코너킥으로 게임을 주도하며 수비에 치중한 이라크의 골문을 열기위해 전력투구했으나 또다시 골 결정력의 부족을 드러내 전반전에 내준 통한의 1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정규섭 기자>
12/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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