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건강하기를
2006-12-10 (일) 12:00:00
중서부 한양대동문회 송년의 밤
중서부에 거주하는 한양인들이 모여 학창시절 동문들과 함께 부르던 교가를 부르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9일 노스브룩 소재 레디슨 호텔에서 미중서부 한양대학교 동문회(회장 안성기)가 마련한‘한양인의 밤’ 송년 모임에는 40여명의 동문과 그 가족이 참석해 다사다난했던 2006년을 마무리하고 2007년 정해년에도 동문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했다.
개회사, 교가제창, 동문 및 내빈소개로 진행된 1부 행사에 이어 2부 행사에는 만찬, 게임과 댄스,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참석한 한양인들이 동문의 정을 흠뻑 나누었다. <임명환 기자> 12/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