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숨진 5명 소방관을 애도하며…
2006-11-07 (화) 12:00:00
크게
작게
에스페란자 산불진화중 숨진 5명 소방관중 가장 나이가 어린 20세 소방관 대니얼 후버-나헤라의 장례식이 6일 리버사이드에서 열렸다. 장례식 입구에 동료 소방관들이 도열한 가운데 그중 한명의 딸이 함께 서 있다. 이들의 합동추모식은 전날 1만여명의 조객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호르무즈 대신 ‘파나마’로…전쟁에 몸값 뛰는 미국산 에너지
“더 이상 못 버텨”… 최저임금 인상에 외식업계 ‘줄폐업’
게리맨더링 전쟁 점입가경…버지니아 이어 플로리다 주목
루이지애나 쇼핑몰서 총격 사건…최소 10명 부상
“이럴 땐 어떡하지?”… AI 조언 구하는 건물주 늘어
집값과 이자율만 따지면 ‘낭패’…‘재산세·주택보험료’ 확인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