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 신설

2006-10-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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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학원 뉴베리 러닝센터

영어작문 전문학원 뉴베리 러닝센터(원장 리처드 이)가 이번 학기부터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4∼7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서머힐 아카데미는 뉴베리에서 운영하는 작문 클래스와 스피치 클래스(저학년은 북클럽)가 일주일에 한번씩 무료로 포함되어 있으며 전문가 교수진을 초빙해 미술, 체스, 예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리처드 이 원장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을 애프터스쿨에 보내면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다”며 단순히 아이들을 봐주고 숙제를 도와주는 것을 떠나 배우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학교생활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서머힐 아카데미는 소규모 클래스로 운영될 예정으로 자리가 한정돼 있다.
뉴베리 러닝센터는 서머힐 아카데미 외에 영어 작문 클래스, 스피치 클래스, 개인지도 교습, 북클럽, 라이터스 클럽, 대학 입학 에세이 서비스 등의 프로그램도 계속 제공한다.
문의 (213)38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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