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의미있는 포럼입니다”

2006-09-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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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김 주공화당 아시안자문위원

“그 동안 이처럼 많은 정치인들과 아시안 커뮤니티가 만나 근접 거리에서 의견을 교환하는 포럼은 일리노이주에서는 거의 처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한인사회를 포함, 아시안들과 현지사회 정치인사들간 돈독한 유대관계가 형성됐으면 좋겠습니다.”

스티브 김 주공화당아시안자문위원은 오는 17일, 애디슨 소재 메디나셔리너 센터에서 열리는 ‘후보자와함께 하는 포럼’(A Candida tie Forum)이 이루어지는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 그는 5일 열렸던 포럼 관련 기자회견에서 앤디 맥케나 주공화당 의장, 이승훈 한인 자문위원등과 함께 참석해 포럼의 취지와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김 위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공화당이 아시안들을 비롯 소수계를 얼마나 존중하는 정당인지 알게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만큼 많은 한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9/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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