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을 바꿔야한다”
2006-09-05 (화) 12:00:00
한마음 새생활센터, 이상구박사 초청 세미나
당뇨병, 고혈압, 앨러지 등 현대인이 겪고 있는 많은 질병들을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함으로써 본질적인 회복의 비결을 찾으려는 세미나가 열렸다.
시카고 한마음 새생활센터(원장 조성만) 주최로 지난 4일 이상구 박사를 초청 건강 세미나를 노스브룩 소재 레디슨 호텔에서 실시했다. 오는 10일까지 일주일동안 실시되는 이번 세미나를 위해 참가자들의 식사와 편의 및 세미나 진행을 도울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며 시카고 지역을 포함 멀리 캐나다, 유타에서 까지 60여명의 참여자들이 세미나를 듣기 위해 오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세미나는 참가자들이 호텔에서 숙식을 함께 하며 세미나뿐만 아니라 스트레칭, 건강식, 산책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좋은 습관 만들기를 위해 직접 노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구 박사는 이날 세미나에서“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많은 질병들의 원인은 정상적인 유전자가 나쁜 생활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변형됐기 때문이다. 좋은 생활습관을 회복하지 않으면 질병의 본질적인 치유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이어“암이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을 현대의학으로 치료는 받을 수는 있을지는 몰라도 본질적인 치유는 하지 못한다. 본질적인 질병의 발생을 막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활습관을 먼저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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