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6일 장정현호 출발

2006-08-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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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체육회장 이·취임식

제13대 재미 대한체육회(회장 장정현) 이·취임식이 오는 26일 오후 7시 링컨 샤이어 소재 메리엇 리조트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달 15일 LA에서 개최된 대의원 총회에서 34년만에 처음으로 재미 대한체육회장에 LA가 아닌 타지역 출신으로 당선된 장정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모국에서 대한체육회 김정길 회장이 참석한다. 또한 12대 김길남 회장의 이임식도 겸하는 이번 행사에는 재미대한체육회 산하 모든 단체장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장회장과 함께 제13대 재미 대한체육회를 이끌어갈 새 임원진에는 시카고 출신의 체육인사 4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26일 이·취임식에서 인선 완료된 임원진과 함께 이들 명단이 발표된다. <임명환 기자>

8/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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