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 추구”

2006-07-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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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 건강 김의창 홍보실장

모든 것을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비자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영신 맨이 되어야 한다는 김의창 홍보실장은 영신 건강에 대해 “1977년 일리노이주 빌라팍에서 작은 벌통 몇 개로 시작한 영신 하이비는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며 최고의 꿀과 로얄젤리를 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실장은 “30년 동안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한 영신 하이비는 뛰어난 품질의 꿀과 로얄젤리를 포함해 많은 건강기능성 식품들을 만들어 왔다”며 “식품 연구 개발원에서 최고의 식품연구 박사들이 제품 개발한 매실꿀, 프리미엄 녹용대보꿀, 석류 홍화씨 꿀, 어린이용 로얄젤리 수퍼K 등은 최고의 천연꿀과 순수 자연산 재료들의 혼합으로 기대효과를 극대화한 제품들”이라고 영신건강의 생산품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하이비 선인장 꿀가루는 액상품의 분말화라는 신기술이 이루어낸 영신의 최고 히트상품”이라며 김 실장은 자부심을 나타냈다.

“‘영혼한 믿음으로 살자’라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영신은 사원의 복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김실장은 “회사 사목제도를 도입 사원들의 영적 부흥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영신은 “시카고 한인동포들을 위한 문화 후원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며 “기준을 가지고 시카고 한인 문화를 활성화 시키는데 좋은 기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 예로 주 행사에 후원자로써 참여, 무료 시음행사를 통해 행사를 더욱더 축제 분위기로 만들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영신건강의 창립자 최지복 선대회장으로부터 현재의 최훈석 회장에 이르기까지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흘러도 영신이 추구하는 창립 이념은 변함이 없다며 김 실장은 “더 많은 연구개발을 통한 신제품 출시로 백세건강시대를 열어가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명환 기자> 7/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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