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시장은 잠재력 풍부”
2006-07-01 (토) 12:00:00
스테잇 팜 에이전시 리쿠르터 조애나 키에리씨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 인도, 필리핀, 중국 등 날로 증가하고 있는 아시안 보험 시장의 잠재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는 조애나 키에리씨.
스테이트 팜 보험회사에서 에이전시 모집담당자로 활동하면서 많은 아시안 에이전트들을 만나 온 키에리씨는 한국 대학생들이 에이전트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길 당부했다. 그는 “보험 에이전트는 고객의 삶의 안전을 책임지는데다 본인의 업무 능력과 고객과의 관계에 따라 성과가 천차만별인 직업이라 매력이 있다. 시카고 지역 한인 커뮤니티 역시 보험에 대한 수요가 많은 지역이며 성장 가능성이 있는 곳이다. 특히 한국어를 포함 여러 다른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면 그 잠재성은 무궁무진하다”며 “스테이트 팜은 여러 좋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에이전트들이 처음 일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충실한 준비과정들이 많이 있다”고 강조했다.
키에리씨는 “한국 커뮤니티에 보험이 필요한 사람이 아직 많다. 특히 건강보험이나 자동차 보험 등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여러 개인적인 사정 등으로 인해 보험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고객들에게 보험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역할을 한인 에이전트들이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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