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4일 시민권신청 워크샵

2006-06-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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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회·노인복지센터·마당집 공동으로

7월 1일 ‘시민권 신청의 날’을 맞아 한인교육문화마당집과 한인사회복지회, 노인복지센터 등 3개 한인단체가 오는 24일 시민권 신청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워크샵은 3개 한인단체가 연합, 복지회 건물에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진행하게 된다. 노인복지센터 정지혜 코디네이터는 이번이 06년 회기년도 마지막으로 열리는 한인단체간 합동 행사라며 무료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권 신청을 대행하는 만큼 더이상 미루지 말고 이번 기회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당집 최귀향 디렉터는 7월 1일의 행사는 이민자난민협회(ICRR)이 주관하고 루이스 구티에레즈 연방하원의원 등 주류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 실질적인 신청 대행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참석자도 히스패닉이 대다수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한인단체들은 이날 시민권 신청 퍼포먼스만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따라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24일 한인을 위한 워크샵에 꼭 참석하시라고 덧붙였다. 문의) 773-506-9158(마당집), 773-583-5501(한인사회복지회), 847-439-5195(노인복지센터)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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