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스워스 고교 총학생회장 이희정양 당선
2006-06-12 (월) 12:00:00
‘장래희망은 외교관’
채스워스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이희정(사진·16)양이 총 학생회장으로 당선됐다.
지난 24일 열린 학생선거에서 3,500명 이상의 급우들을 대표하는 학생회장이 된 이양은 부회장을 지내면서 허리케인 카트리나, 이라크 전쟁 등을 위해 모금활동을 하고 학교 정화에 노력했는데 회장이 되서도 커뮤니티를 돕는 학교가 되도록 힘쓰고 싶다고 말했다.
장래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이양은 이주철·금화씨 부부의 1남1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