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 여름 애틀랜틱시티 공연 풍년

2006-05-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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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뉴저지 도박 도시 애틀랜틱시티에서 올 여름 팝 클래식 슈퍼스타 안드레아 보첼리부터 마돈나 등의 명가수들의 공연이 잇따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들 공연 티켓 구하기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특히 70년대 디스코 음악의 선두주자였던 K. C. & 션샤인 밴드와 도나 서머 등도 공연 스케줄을 갖고 있어 올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연 일정을 소개한다.

▲안드레아 보첼리와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 6월 17일(토) 오후 8시, 보드워크 홀, 입장료 75-275달러, www.boardwalkhall.com ▲K. C. & Sunshine Band : 7월 14일(금) 밤 9시, 15일(토) 밤 8시, 힐튼 카지노 리조트, 입장료 50달러, www.hiltonac.com ▲도나 서머 : 7월 14일(금) 밤 10시, 15일(토) 밤 9시, 시저스 호텔 카지노, 입장료 50달러, www.caesars.com ▲마돈
나 : 7월 16일(일) 밤 8시, 보드워크 홀, 입장료 50-350달러, www.boardwalkh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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