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아 양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대상
2006-05-23 (화) 12:00:00
재미 한인학교 동중부 지역협의회(회장 전수경)가 지난 20일 필라 제일 장로교회에서 개최한 2회 나의 꿈 말하기 동중부 지역 예선 대회에서 정은아(5학년 필라 천주교 한국 학교)양이 ‘작가가 되고 싶은 꿈’에 대해 열변을 토해 대상을 받았다. 정 양은 오는 7월 20일 덴버에서 열리는 전국 학술 대회 본선에 진출해 13개 지역 대표들과 겨루게 된다. 동중부 지역 예선 순위는 다음과 같다.
▲대상 : 정은아(5학년 필라 천주교 한국 학교) ▲금상 : 김나나(7학년 영생) ▲은상 : 전지은(8학년 체리힐) ▲동상 : 이민주(10학년 제일) ▲장려상 : 김주리(8학년 영생) ▲특별상 : 김하나, 김혜린, 홍성우(이상 벅스 카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