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튼햄 애비뉴 선상 체크 캐싱 가게에 강도
2006-05-13 (토) 12:00:00
한인 상가 집중 지역 중의 하나인 필라 교외 첼튼햄 타운 십에 있는 미국인 운영 체크 캐싱 가게(417 W. 첼튼햄 애비뉴 멜로즈파크)에 지난 12일 새벽 강도가 들어 액수 미상의 현금을 털어 달아났다. 첼튼햄 경찰에 따르면 강도는 폭우가 쏟아지는 12일 새벽 1시께 체크 캐싱 가게와 붙어 있는 미국 술집(바)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 술집은 현재 내부 공사 중으로 잠금 장치가 알람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