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문량 마에코 사장 빙모상

2006-05-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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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량 아메코 인더스트리 사장이 빙모 상을 당했다. 정 사장의 부인 이은자(고려대 필라 교우회 회장)씨의 어머니 김옥희 씨가 지난 9일 새벽 0시 50분 서울에서 별세했다. 향년 87세. 발인은 11일 서울 국립 의료원 장례식장 301호(서울 전화 02-2260-7147)에서 갖는다. 문의 610-825-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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