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금 1800달러 기탁

2006-05-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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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골프클럽, 문화회관 건립기금

골프 친목 모임인 ‘포시즌 골프클럽’(회장 이근명)이 지난 7일 골프 아우팅 후 제이슨 김 총무 자택에서 가진 모임에서 문화회관 건립 성금으로 1800달러를 문화회관건립추진회(회장 장기남)측에 전달했다.

포시즌 골프클럽은 평소 이 사업은 범커뮤니티 차원의 대업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지난달 4월 23일 자체 청백전이 끝난 후 모은 금액을 박병호 이사장이 장기남 회장에게 전했다. 포시즌클럽의 이근명 회장은“사실 문화회관 사업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반드시 필요한 일임에는 틀림없다는 생각으로 금액을 거두게 됐다”고 말했다.

포시즌골프클럽은 지난 1999년 결성, 매달 한 번 정도 정기 골프 모임을 갖고 있으며, 남자 회원 24명으로 구성돼 있다. 성금 기탁자의 세부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절-$50, 이기상-$500, 정규열-$200, 본회-$200, 임명해-$100, 이호영-$100, 김용규-$50, 김덕현-$50, 서용재-$50, 이선호-$50.
박웅진 기자
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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