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아 뱅크 옆 건물 본존 치킨 화재로 전소

2006-05-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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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뱅크 본점 건물에 인접한 본존 치킨(468 웨스트 첼틈햄 애비뉴 필라)에서 지난 8일 새벽 2시께 화재가 발생해 건물 내부를 전소시켰다. 주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이날 화재는 영업시간이 끝난 후 발생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인접한 모아 뱅크는 벽이 그슬리는 정도의 피해만 입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전기 누전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본존 치킨의 공동 소유주로 알려진 구 모 씨는 이날 아침 화재 현장에 나와 사후 대책 마련에 분주했으나 화재 보험 가입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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