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최고 고등학교는 100위권 가주내 6개교 선정

2006-05-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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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고의 고등학교는 어디일까.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전국 공립 고교를 상대로 작년 AP 및 IB시험 응시 비율을 토대로 순위를 매겨 상위 1,000개교 랭킹을 5월8일자 최신호(www.newsweek.com)에 발표했다.
캘리포니아 학교로는 이스턴 시에라 아카데미(14위·브리지포트), 로웰 고교(26·샌프란스시코), 샌디에고 인터내셜 스터디즈 고교(22·샌디에고), 한인 마가렛 김 교장이 있는 LACES (45·LA), 트로이 고교(46·풀러튼), 건 고교(78·팔로 알토) 등 6개교가 상위 100위권에 선정됐다. 지난해 LACES는 28위, 트로이는 21위에 선정됐 었다.
그외 유니버시티(151·어바인), 라카냐다(162), 다이아몬드바(176), 팔로스버디스 페닌술러(181), 샌마리노(183), 노스할리웃(206), 팰리세이즈 차터(242), 세리토스(248) 등 117개 캘리포니아 고등학교가 상위 1,000개에 들어 50개주 중에서 가장 많았다.
한편 뉴스위크는 SAT 및 ACT 성적이 특히 높은 21개 학교를 따로 ‘엘리트 공립학교’로 선정했는데 캘리포니아 학교로는 세리토스의 그레첸 위트니 고등학교와 샌타크루즈의 퍼시픽 칼리지에이트 스쿨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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