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리더상 수상
2006-05-03 (수) 12:00:00
오희영씨, 19일 시상식
오희영(사진) 잰 샤코우스키 연방하원의원 한인후원회장이‘아시안 명예의 전당(Asian American Hall of Fame)’이 수여하는 커뮤니티리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 회장은 평소 한인사회는 물론 아시안 커뮤니티, 현지 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아시안의 위상과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윈담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 회장은“평소 한인이자 아시안으로서 커뮤니티의 권익 신장을 위해 봉사하다 보니 그 노력을 인정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알겠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