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

2006-04-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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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6월 한달간 접수

한국의 재외동포재단이 해외동포들을 대상으로‘재외동포 문학상’작품을 공모한다.

시, 소설, 수필 등의 문학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문화적 환경이 각기 다른 한인들의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 착장활동 장려를 통해 한인사회 내 문예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이면 모두 응모 자격이 있으며 역대 문학상 우수상 이하 수상자도 장르 구분 없이 출품이 가능하다. 대상은 장르별 1인씩 총 3명이 선발돼 5백만원의 상금 및 상패와 국내 초청을 수상할 예정이며 우수상은 2인씩 6명이 2백만원과 상패, 국내초청을, 가작은 9인씩 18명이 상패 및 부상을 받게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 한달동안이며 접수처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2동 1376-1 재외동포재단 문화사업부 재외동포문학상 담당자’ 앞으로 하면 된다. 입상자 발표는 2006년 9월 중 개별통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www.ok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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