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골다공증 검사 실사

2006-04-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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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필라에 있는 서재필 센터는 최근 4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골다공증 검사를 실시했다. 펜 주 보건국의 후원으로 몽고메리 카운티 보건국과 펜 주립 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의 도움으로 진행된 이날 검사에서 80명이 넘는 한인들이 골다공증의 위험도를 알 수 있는 뒤꿈치 초음파 검사(heel scan)를 받았다. 전문가들은 폐경기에 접어든 여성의 경우 급격하게 칼슘 량이 감소하면서 뼈가 약해져 하루 1,200㎎의 칼슘이 필요한 만큼 멸치, 우유 외에 콩 제품, 유제품, 과일, 야채류, 생선, 김, 미역 등을 섭취할 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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