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아들은 유죄, 아버지는 무죄
2006-04-26 (수) 12:00:00
크게
작게
테러리스트 캠프에 참가했다는 아들 하미드 하야트(23·로다이 거주) 보호를 위해 FBI에 위증한 혐의로 기소됐던 아버지 우메르 하야트(48)가 25일 배심원 의견 불일치로 인한 재판무효 판결을 받았다. 새크라멘토의 연방법원을 떠나는 가족들. 그러나 아들은 이날 테러리스트 지원 혐의에 대해 유죄평결을 받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바마 ‘트럼프 원숭이 영상’에 뼈있는 한마디… “국민 답할 것”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대중국 석유수출 차단 동의”<악시오스>
미군, IS 공습 확대…이달 초부터 30곳 넘는 목표물 타격
우주비행사 4명, 국제우주정거장 도착…정상인원 체제 복귀
美日외교장관, 뮌헨서 회담… “한미일 등 우방국간 협력 확인”
‘59세’ 김희애, 나이 잊은 MZ룩에 ‘멋쁨’ 폭발.. “나이는 나만 먹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