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 기념일 축제에 라이노넬 리치 초청

2006-04-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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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4일 독립 기념일에 필라 예술 박물관 앞에서 펼쳐지는 전통의 축제 ‘웰컴 아메리카’의 피날레를 장식할 가수는 라이오넬 리치로 결정됐다. 존 스트릿 필라 시장은 지난 18일 오는 6월 27일부터 일주일 동안 펼쳐지는 올해 ‘웰컴 아메리카’ 내용을 발표하면서 올해 출연 가수로 라이오넬 리치 이외에 2004년 아메리칸 아이들 우승자 판타지아 배리노 등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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