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 1,300여명 참석

2006-04-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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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 교회 협의회(회장 최형관)는 지난 16일 5개 지역으로 나누어 부활절 연합 새벽 예배를 가졌다. 이날 5개 지역 별로 각 지역 목사들과 성가대가 주축이 되어 연인원 1,300여명이 예수의 부활을 축하했다. 첼튼햄 지역에서는 고택원 새한 교회 목사가 ‘생명의 부활로 나오리라’라는 제목으로 부활 신앙으로 산 소망을 가질 것을 역설했다. 최형관 회장은 “따사로운 날씨 속에 부활 신앙의 의미를 되새긴 것을 감사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협은 매년 9월 개최하던 필라 복음화 대회를 올해는 6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평일 저녁 8시. 일요일 오후 5시에 필라 안디옥 교회(호성기 목사)에서 ‘동포들의 가슴마다 그리스
도의 복음을!’이란 주제로 이동원 한국 분당 지구촌 교회 목사를 초청해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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