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첼튼햄 지점 예수금 2,000만 달러 돌파

2006-04-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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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승 우리 아메리카 은행장은 지난 6일 챌튼햄 지점(지점장 강숙희)이 예수금 2,000만 달러를 돌파한 데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숙희 지점장은 어려운 가운데 우리 은행을 믿고 거래해 주시는 고객 분들이 계셨기에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거래하시는데 편리하고 만족을 느끼시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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