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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악법 저지” 한복입고 시위
2006-04-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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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뉴욕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민악법 반대 시위에 참석한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소속 한인 단체장들이 한복을 입고 프랭카드를 들고 히스패닉 시위자들을 이끌고 있다. 왼쪽부터 맨해턴한인회 김요현 회장, 브루클린한인회 김금옥 회장, 퀸즈중부한인회 최재복 회장, 뉴욕지역 한인회연합회 김근옥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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