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이민악법 저지” 한복입고 시위
2006-04-05 (수) 12:00:00
크게
작게
지난 1일 뉴욕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민악법 반대 시위에 참석한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소속 한인 단체장들이 한복을 입고 프랭카드를 들고 히스패닉 시위자들을 이끌고 있다. 왼쪽부터 맨해턴한인회 김요현 회장, 브루클린한인회 김금옥 회장, 퀸즈중부한인회 최재복 회장, 뉴욕지역 한인회연합회 김근옥 회장.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바마 ‘트럼프 원숭이 영상’에 뼈있는 한마디… “국민 답할 것”
미군, IS 공습 확대…이달 초부터 30곳 넘는 목표물 타격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대중국 석유수출 차단 동의”<악시오스>
우주비행사 4명, 국제우주정거장 도착…정상인원 체제 복귀
美日외교장관, 뮌헨서 회담… “한미일 등 우방국간 협력 확인”
대권 노리는 뉴섬 주지사, 獨뮌헨서 “트럼프는 3년이면 떠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