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플라자 긴마이 골드 페스티발 개최
2006-03-25 (토) 12:00:00
일본 최고의 쌀 고시히카리, 고센 김치 시식회도 열려
일본 최고의 쌀로 평가받고 있는 고가의 고시히키리 쌀이 필라에서 판매된다.
필라 교외 몽고메리 카운티 노스 웨일즈에 있는 아씨 플라자 필라 점은 오는 4월 7일(금) 부터 12일(일)까지 긴마이 골드 페스티벌을 열고 고시히카리 쌀 시식 행사와 웰빙 김치로 알려진 고센 김치 판촉 행사를 갖는다.
긴마이 골드는 아씨 플라자의 모기업인 리 브라더스(회장 이승만)가 고급 쌀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02년 10월 고시히키리 쌀에 붙인 브랜드다. 긴마이 골드는 워싱톤 DC, 뉴욕, LA에 보급됐으며 필라 지역을 찾아오기는 처음이다. 일반 쌀에 비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있
다는 평가를 받는 고시히카리는 일본 단립 종 벼 시장의 75%를 점유하고 있으며 일본 국립 식품 연구소에서 최고의 쌀 품종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선호도에 비해 경작 방법이 까다롭고 단위 면적 당 수확량이 적어서 일본 내에서도 가격이 kg당 1,500엔 정도로 일반 쌀에 비해 3-6
배 정도 비싸다.
한편 고센 김치는 무공해 재료,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맛을 희생하지 않은 웰빙 김치로 알려져 있다. 문의 215-631-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