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법원 앞서 변호사 저격범 종신형+25년형
2006-03-18 (토) 12:00:00
크게
작게
지난 2003년 대낮 밴나이스 법원 앞에서 제럴드 커리 변호사를 쫓아다니며 총을 쏴대는 장면이 마침 TV 뉴스 카메라에 잡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본인 윌리엄 스트라이어(66)에게 17일 종신형 플러스 25년형이 선고됐다. 사진은 스트라이어가 나무 뒤에 숨는 커리 변호사에게 근접총격을 하는 장면.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바마 ‘트럼프 원숭이 영상’에 뼈있는 한마디… “국민 답할 것”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대중국 석유수출 차단 동의”<악시오스>
미군, IS 공습 확대…이달 초부터 30곳 넘는 목표물 타격
우주비행사 4명, 국제우주정거장 도착…정상인원 체제 복귀
‘59세’ 김희애, 나이 잊은 MZ룩에 ‘멋쁨’ 폭발.. “나이는 나만 먹네”
美日외교장관, 뮌헨서 회담… “한미일 등 우방국간 협력 확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