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니뷰티 스프링 구매쇼

2006-03-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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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에 관심 있으신 분들 신상품으로 좀더 값싸게 꾸미세요.

12일 킴벌길 지니뷰티 서플라이에서 열린 ‘2006 Jinny Spring Buying Show’에서 부티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업주 등 고객들은 새로운 미용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지니뷰티는 매년 이같은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중간단계를 거치지 않고 각 지역 미용상품 생산자들과 직거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5일 아틀란타 지점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명우 지니뷰티 부사장은 최소 3개월 이후 일반 소매시장에 출시 예정인 신상품을 공장 직거래로 싸게 살 수 있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봉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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