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7대 몽코 한인회장 취임 김선 회장 “경제 활성화 급선무”

2006-03-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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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 한인회는 오는 19일(일) 오후 6시 30분 아리랑 프라자 내 파라 클럽에서 17대 한인회장 이 취임식을 갖는다.

이날 17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김선 회장(53)은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한인 경제 활성화와 정치력 신장, 노인 복지 확장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몽고메리 카운티에 위치한 대형 동양 식품점 아씨 프라자와 H 마트를 중심으로 동포들의 비즈니스 타운을 조성하고 젊은 정치인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김 회장은 ”몽고메리 카운티 내에 자체 한인회관 건물과 노인정을 마련하는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맥주 도매상을 운영하고 있는 김 회장은 필라 비어델리 협회장, 상공인 협회장, 범죄 예방 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회 17대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회장 : 김선 ▲이사장 : 이명식 ▲부회장 : 김향진, 정일형, 김은숙 ▲사무총장 : 김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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