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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고교생, 부시와 ‘찰칵’
2006-03-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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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13일 청소년 노벨상으로 불리는 인텔 사이언스 최종 합격자 40명을 백악관에 초청했다. 이날 초청된 청소년에는 뉴욕 사요셋 고교의 한인 다이앤 최(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양도 포함돼 있다. 인텔 사이언스 시상식은 14일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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