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퍼더비 한아름H 플라자’ 3월3일 오픈

2006-02-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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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연 대표 “서부 필라 한인 사회 부흥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 확신”

지난 1999년 필라 한인 사회에 처음으로 대형 동양 그로서리 마켓을 선보였던 H 마트(한아름 쇼핑 센터 대표이사 권일연)가 6년 만에 필라 인근 지역에 4번 째 쇼핑 공간인 어퍼더비 한 아름 H 플라자를 오픈 한다.

H 마트는 오는 3월 3일 오전 11시 어퍼더비 한 아름 H 플라자(7050 터미널 스퀘어, 어 퍼 더비, PA 19082) 개장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 H 마트는 필라 점에 이어 벅스 카운티 레비 타운점, 남부 뉴저지 체리 힐 점에 이어 작년 12월 어퍼더비 H 마트를 오픈하였으나 그동안 공사 중이었던 어퍼더비 H 마트 상가 건물 1, 2층에 25개 상가와 식당가의 영업을 본격 시작하게 됐다. 이로써 H 마트는 필라 한인 사회(5가와 첼튼햄 애비뉴), 동쪽의 벅스 카운티 레비 타운, 남쪽의 체리 힐, 서쪽의 어 퍼 더비 및 브루몰, 델라웨어를 포용하는 대단위 한인 상권을 형성하게 됐다.
2층으로 이뤄진 어퍼더비 한 아름 H 플라자는 1층에 동양 그로서리, 안경점, 아동복 점, 보래방 등이 들어섰으며 2층에 식당 가, 이불점, 휴대 전화, 약국, 제과점, 비디오 삽, 여행사, 미용실, 주방 기구점 등이 영업한다. H 마트는 이날 개장식과 함께 승용차 BMW X3, 기아 세도나 등
522개의 경품이 걸린 경품 대잔치를 필라 지역 H 마트 4개 지점과 H 플라자에서 공동 실시한다.
권일연 대표 이사는 “만족할 만한 한인 쇼핑 몰이 없었던 필라 서부 지역에 한 아름 H 플라자가 들어서 다양한 상품 구매와 함께 지역 한인 사회 부흥과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홍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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