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당일 모금 3만2천여달러

2006-02-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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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후원의 밤, 최종집계는 추후발표


지난 11일 열린 시카고 한인회 후원 및 화합의 밤 행사 당일 집계된 후원금은 3만2,525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금액에는 CNA와 코카콜라가 각각 5천달러, RR 스트릿 4천달러 등 3개 업체가 한인회측에 전달한 1만4천달러의 후원 약정수표와 함께 티켓구매 및 후원금 1만5천달러, 테이블 위에 놓여진 ‘한마음 박스’에서 모인 현금 및 수표 2천500여달러, 미주총연 및 전직회장단이 전한 격려금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회측은 행사 당일날 접수된 것만 3만2,525달러가 모였다. 행사하기전에 들어온 후원금, 티켓판매금은 포함되지 않았다며 전체 모금액에서 식사비용, 행사비용 등을 제외한 정산 내역을 조만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희정 기자>

<후원의 밤 당일 모금액>
▲약정 수표 전달: 1만4천달러(CNA: 5천달러, 코카콜라: 5천달러, RR Street: 4천달러) ▲티켓구매 및 후원금: 1만6천달러(무역인협회 1천달러, 미주총연 1천2백달러, 전직회장단 7백달러) ▲한마음 박스 약정액: 2천525달러(현금 125달러, 체크 3백달러, 약정 2천1백달러)-총계 3만2천52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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