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한인목사회, 미동부 5개주 교계 지도자 초청 신년예배

2006-02-07 (화) 12:00:00
크게 작게
필라 한인 목사회(회장 안재도)는 지난 2일 벧엘 장로교회에서 미 동부 5개주 목사 회 및 교계 지도자 초청 신년 하례 예배를 가졌다. 이날 전 총신대 총장 박아론 목사는 ‘진리의 그루터기’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혼탁한 이 사회를 바로 세우는데 목회자들이 사명을 다 할 것을 강조하면서 새벽 기도 신학에도 언급 했다. 이날 메릴랜드 주 목사회 이영진 총무, 황경일 뉴욕 목사회장. 현종각 메릴랜드 주 목사회장, 최영호 델라웨어 주 한인 교협 회장, 박찬순 뉴저지 주 한인 교협 회장, 이승제 한인 세계 선교협의회 공동의장, 전영현 미주 한인 기독교 총 연합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5월 5개 주 목사 회 친목 체육대회 개최. 이단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뉴욕, 메릴랜드, 필라 목사회가 공동으로 강력한 대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결의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