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 은행 엘킨스 팍 지점 예수금 1,500만 달러 돌파

2006-02-0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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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메리카 은행 유재승 은행장은 지난 1일 필라 교외에 있는 엘킨스 팍 지점(지점장 김미자)을 방문해 엘킨스 팍 지점 예수금 1,500만 달러 돌파를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 2004년 4월 개점한 엘킨스 팍 지점은 작년 4월 예수금 1,000만 달러를 돌파한데 지난 1월 26일
1,500만 달러를 달성했다. 김미자 지점장은 편안하고 든든한 우리 은행을 믿고 거래해 주시는 고객 분들이 계셨기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정성을 다해 최선의 서비스로 봉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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