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씨 프라자 개장 1주년 기념 경품 추첨...레베카 송씨 특등

2006-01-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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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교외 몽고메리 카운티 노스 웨일즈에 있는 동양 식품 판매점 아씨 플라자가 개장 1주년 기념행사로 실시한 경품 추첨에서 레베카 송 씨가 행운의 특등을 차지해 캠리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지난 29일 아씨 플라자 푸드 코트에서 실시된 경품 추첨에서 몽고메리 타운십 경찰이 실시한 특등 추첨에서 레베카 송 씨의 티킷(번호 126215)이 뽑혔으나 송 씨가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상품 전달은 이뤄지지 않았다. 또 김치 냉장고가 걸린 1등 추첨에서 사라 김 씨(티킷 번호 120435)가 뽑혔으나 역시 현장에 없어 추후 연락해 상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로스 김 씨(아씨 플라자 기획부)는 “추첨권에 주소와 이름, 전화번호 등이 기입돼 있어 당첨자를 수소문하기는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이날 500여명의 고객이 몰린 경품 추첨에 모두 359명이 크고 작은 상품을 받았다.아씨 플라자는 이날 설날을 맞아 고객들에게 갈비 찜 등 500명분의 식사를 제공했으며 파격 세일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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