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서 미용재료상총연합회 상임이사회
2006-01-30 (월) 12:00:00
12개주 미용재료상연합회 대표가 모인 ‘미주 미용재료상 총연합회 상임이사회’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금강산식당에서 열렸다.
신규 지역 지역협회 가입 건, 중앙회 이사 자격건, 차기 이사장 및 이사회 구성건을 두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양일간의 토론에 걸쳐 안건을 논의했다. 가장 논란이 된 안건은 주별 협회 권한 여부에 따른 것으로 각주 대표들은 기자들이 있으면 논의하기 힘들다며 토론을 비공개로 해줄 것을 요구하는 등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이어 신임 회장으로는 뉴욕 정동재, 코네티컷 권혁문, 인디애나 폴리스 정문선, 뉴울린스 김선일씨 등이 거론됐다. 김종덕 상임이사회 이사장은 연합회 결정에 따라 차후 회의 내용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송희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