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복지원 창립 1주년 기념식 개최
2006-01-28 (토) 12:00:00
펜 주 한인 노인 복지원(원장 최임자)이 지난 26일 영빈관 레스토랑에서 개원 1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앞으로 명칭을 펜실베니아 아시안 노인 복지원(PASS)으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최임자 원장은 이날 “아빙턴 병원의 협조 아래 운영 자금과 사무실을 무료로 제공받아 큰 도움이 됐다”면서 “장기적으로 직업 훈련 고등학교를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축하객으로 참석한 케이트 하퍼 펜 주 하원의원은 “펜 주가 플로리다 주에 이어 두 번째로 노인 인구
가 많은 지역”이라면서 “노인들을 편하게 모실 수 있는 이러한 단체와 시설이 많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