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죽을뻔 했네”
2006-01-28 (토) 12:00:00
크게
작게
영화배우 조아킨 피닉스(사진)의 자동차가 26일 밤 선셋가의 캐년 로드에서 전복되었으나 다행히 부상을 입지 않았다. 이날 사고는 브레이크 고장으로 판명됐다. 사진은 그가 지난 16일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에 도착했을 때 모습.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바마 ‘트럼프 원숭이 영상’에 뼈있는 한마디… “국민 답할 것”
미군, IS 공습 확대…이달 초부터 30곳 넘는 목표물 타격
우주비행사 4명, 국제우주정거장 도착…정상인원 체제 복귀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대중국 석유수출 차단 동의”<악시오스>
‘59세’ 김희애, 나이 잊은 MZ룩에 ‘멋쁨’ 폭발.. “나이는 나만 먹네”
美日외교장관, 뮌헨서 회담… “한미일 등 우방국간 협력 확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