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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에도 졸리-피트 성 넣었다”
2006-01-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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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우 안젤리나 졸리(30)가 최근 캄보디아와 에티오피아에서 각각 입양한 4세와 1세 두 자녀에게 현재 임신한 아기의 아버지인 배우 브래드 피트(42)의 성을 함께 넣게 해달라는 요청이 19일 샌타모니카 법원에서 허가됐다. 따라서 이들은 졸리-피트란 성을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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