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신년 축하 예배

2006-01-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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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한인 교회 협의회(회장 최형관)는 지난 8일 영생 장로교회에서 신년 축하 예배 및 하례 회를 가졌다. 150여명이 참가한 이날 신동수 워싱턴 지역 한인 교회 협의회장은 ‘축복을 회복하자’라는 설교를 통해 “혼탁한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것 자체가 축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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